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는 JYP입니다. 입시가 막 끝난 2월초 이후 약 두달만인데, 많이 기다리셨나요... (한RSS 구독자는 두명 줄었더군요ㅠㅠ) 저도 그동안 블로그를 잊지 않았어요...!
저의 근황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너무 바쁜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후회없는 새내기시절을 보내고자 이것저것 전부 참여하고...!ㅋㅋ 물론 그런거 아니라도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정신이 없는게 대학 1학년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정말 정신이 없어요...ㅠㅠ
(대학 재학생 이상 되시는 분들게는 제가 이런 이야기 하는게 조금 웃겨 보일 수 있습니다 - 공감하실 수도 있고요ㅎ)
두달간 글을 쉬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생각해보면 아무리 바빠도 글을 쓸 새가 없을 정도는 아니겠지요. 글 쓰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한두시간정도를 내지 못했을까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따져보면 또 그렇게 오래 글을 쉰 것도 아닙니다. 이제 막 두달정도 된 것 같은데 예전에도 그정도 공백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도 이렇게 새삼스럽게 글을 못썼느니 하는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에 돌아오게 된 이유는 제 주변 환경이 너무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인이 되었고 대학생이 되었고,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어느 디자이너의 꿈'이 이제는 디자인의 길에 한걸음 다가선 진짜 '어느 디자이너의 꿈'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니까요. 두달 사이의 일입니다. 그러고 보면 그런 저의 마지막 글이 '미대입시생의 애환을 아시나요'였다는 게 참 괜찮은 마무리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걸 극복하고 온 사람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그래서 예전처럼 갑자기 예전같은 글을 들고 나타나기도 뭐하고, 너무 많이 바뀌어버린 모습으로 예전같은 글을 쓸 수가 없었다고 해야 할까요. 쓰다보니 조금 웃긴데 '변해버린 나' 뭐 이런 류의 이야기가 아니고, 그냥 상황이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 이해 하셨으리라 믿어요... (급수습) 예를 들면 이젠 디자인 이야기를 해도 예전과 다른 시각에서 보게 되고, 더 전문적인 지식으로 다가가야만 할 것 같고, 그런 게 있습니다. 차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이젠 아마추어스럽게 쓰면... 그보다 쪽팔릴 수는 없겠죠. 그런 이야기에요^^;
그래서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계속 생각해왔던 블로그 방향이 정리가 되고 준비가 되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웹페이지 디자인도 좀 바꿔보고 싶은데 이걸 만들던 시절의 지식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흉내도 못 내겠습니다ㅠㅠ
그럼, 조만간 뵈요!!
저의 근황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너무 바쁜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후회없는 새내기시절을 보내고자 이것저것 전부 참여하고...!ㅋㅋ 물론 그런거 아니라도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정신이 없는게 대학 1학년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정말 정신이 없어요...ㅠㅠ
(대학 재학생 이상 되시는 분들게는 제가 이런 이야기 하는게 조금 웃겨 보일 수 있습니다 - 공감하실 수도 있고요ㅎ)
두달간 글을 쉬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생각해보면 아무리 바빠도 글을 쓸 새가 없을 정도는 아니겠지요. 글 쓰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한두시간정도를 내지 못했을까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따져보면 또 그렇게 오래 글을 쉰 것도 아닙니다. 이제 막 두달정도 된 것 같은데 예전에도 그정도 공백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도 이렇게 새삼스럽게 글을 못썼느니 하는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에 돌아오게 된 이유는 제 주변 환경이 너무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인이 되었고 대학생이 되었고,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어느 디자이너의 꿈'이 이제는 디자인의 길에 한걸음 다가선 진짜 '어느 디자이너의 꿈'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니까요. 두달 사이의 일입니다. 그러고 보면 그런 저의 마지막 글이 '미대입시생의 애환을 아시나요'였다는 게 참 괜찮은 마무리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걸 극복하고 온 사람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그래서 예전처럼 갑자기 예전같은 글을 들고 나타나기도 뭐하고, 너무 많이 바뀌어버린 모습으로 예전같은 글을 쓸 수가 없었다고 해야 할까요. 쓰다보니 조금 웃긴데 '변해버린 나' 뭐 이런 류의 이야기가 아니고, 그냥 상황이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 이해 하셨으리라 믿어요... (급수습) 예를 들면 이젠 디자인 이야기를 해도 예전과 다른 시각에서 보게 되고, 더 전문적인 지식으로 다가가야만 할 것 같고, 그런 게 있습니다. 차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이젠 아마추어스럽게 쓰면... 그보다 쪽팔릴 수는 없겠죠. 그런 이야기에요^^;
그래서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계속 생각해왔던 블로그 방향이 정리가 되고 준비가 되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웹페이지 디자인도 좀 바꿔보고 싶은데 이걸 만들던 시절의 지식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흉내도 못 내겠습니다ㅠㅠ
그럼, 조만간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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