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 콘텐츠 부분의 width를 넓혀 주었고 그에 맞게 전체 넓이도 넓혀 주었다.(덕분에 사이드메뉴 배경그림은 바꿔줘야 했음) 또 콘텐츠에 사이드바와 같은 보더를 넣어주었다. (물론 패딩도 넣어주었다) 가지런해 보이고 이전의 정신없음이 훨씬 가셨다. 가독성.주목성도 높아진 느낌. 넓어지니 숨도 탁 트인 느낌이다.
- 사이드바의 메뉴 제목 일부 수정 (카테고리->이야기들, 태그 모음 -> 태그)
- 댓글 부분을 '확인' 에서 '댓글 남기기'로, '검색'을 '찾기'로도 바꿔줬다.
- 사이드메뉴의 오너 부분을 없애고 대신 사이드바에 '관리자' 하나만 넣어 줬다. 지저분해서 뺀 것이다.
앞으로의 변경 희망은
사이드바의 '홈 지역로그...'를 오른쪽으로 더 당겨 주고 싶은데
그건 정렬 태그로도 안 먹고 좀 더 연구해 봐야 겠다.
썰렁해 보이던 이제 훨씬 풍성하고 정돈된 느낌이다.
- 콘텐츠 부분의 width를 넓혀 주었고 그에 맞게 전체 넓이도 넓혀 주었다.(덕분에 사이드메뉴 배경그림은 바꿔줘야 했음) 또 콘텐츠에 사이드바와 같은 보더를 넣어주었다. (물론 패딩도 넣어주었다) 가지런해 보이고 이전의 정신없음이 훨씬 가셨다. 가독성.주목성도 높아진 느낌. 넓어지니 숨도 탁 트인 느낌이다.
- 사이드바의 메뉴 제목 일부 수정 (카테고리->이야기들, 태그 모음 -> 태그)
- 댓글 부분을 '확인' 에서 '댓글 남기기'로, '검색'을 '찾기'로도 바꿔줬다.
- 사이드메뉴의 오너 부분을 없애고 대신 사이드바에 '관리자' 하나만 넣어 줬다. 지저분해서 뺀 것이다.
앞으로의 변경 희망은
사이드바의 '홈 지역로그...'를 오른쪽으로 더 당겨 주고 싶은데
그건 정렬 태그로도 안 먹고 좀 더 연구해 봐야 겠다.
썰렁해 보이던 이제 훨씬 풍성하고 정돈된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