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님이 파폭에서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다고 (사이드바가 밑으로 내려간다고)
5일차 글에 댓글 달아 주셔서 그날 나도 파폭을 깔고 모니터해 보았다.
헐; (충격)
합이 조금 틀려도 IE는 알아서 뽑아주는데 파폭은 예민하구나~ (ㅎ)
width를 딱 맞춰 넓혀 주니 해결.
그런데 하다 보니 이번엔 헤더 배경 이미지가 파폭에서 보이지를 않는다!;
다른 건 건드린 게 없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사설**
IE와 파폭의 이런 오묘한 관계(?)에 대해 어떻게 간편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없나
찾아보다보니 IE는 웹표준을 정확히 구현하지 못한다는 얘기가..
이런 얘기는 전에도 들어왔지만 IE에 최적화 된 우리 나라 사이트에서 IE만 쓰며 살다 보니
직접 체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랄까...
그래서 다른 국내 유명 포털. 등등을 돌아 보았지만 역시 파폭과 IE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파폭에서 거의 정상적인 구독이 불가능한 사이트도 많이 보였다.
미국 등 파폭이 많이 사용되는 국가는 대부분 사이트가 W3 표준을 제대로 따라 이런 문제가 없다는데... (게다가 ActiveX 문제도 있다)
IE7에서는 수정되었는지 궁금하다. (영문 버전은 나왔다는데 한글판 기다리는 중) 아니 수정되야 한다!
인터넷 브라우저 뿐 아니라 뭐든지 표준이 존재하는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혹은 국가라도)
다른 기준에 의한 혼란과 자원 낭비 등을 방지하기 위한 것인데 말이다.
P.S. 근데 헤더 어쩌냐;;; 산 넘어 산
<오늘의 수정>
- preview.gif와 index.xml을 수정, '수정된 스킨'이 아닌 JYP's Basic skin이란 이름으로 스킨을 수정했다. 정말 뿌듯하다.
- 배너란에 firefox available과 W3 웹 표준화 프로젝트 배너를 만들어 집어넣었고,
tattertools 배너 이미지도 새로 제작해 넣었다. days of jyp 배너는 삭제했다.
- 카테고리를 정리하고 스킨의 출력 (글자 표시 수)도 조절했다.
<앞으로의 수정 사항>
- 파이어폭스에서의 헤더 이미지 문제 해결;
5일차 글에 댓글 달아 주셔서 그날 나도 파폭을 깔고 모니터해 보았다.
헐; (충격)
합이 조금 틀려도 IE는 알아서 뽑아주는데 파폭은 예민하구나~ (ㅎ)
width를 딱 맞춰 넓혀 주니 해결.
그런데 하다 보니 이번엔 헤더 배경 이미지가 파폭에서 보이지를 않는다!;
다른 건 건드린 게 없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사설**
IE와 파폭의 이런 오묘한 관계(?)에 대해 어떻게 간편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없나
찾아보다보니 IE는 웹표준을 정확히 구현하지 못한다는 얘기가..
이런 얘기는 전에도 들어왔지만 IE에 최적화 된 우리 나라 사이트에서 IE만 쓰며 살다 보니
직접 체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랄까...
그래서 다른 국내 유명 포털. 등등을 돌아 보았지만 역시 파폭과 IE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파폭에서 거의 정상적인 구독이 불가능한 사이트도 많이 보였다.
미국 등 파폭이 많이 사용되는 국가는 대부분 사이트가 W3 표준을 제대로 따라 이런 문제가 없다는데... (게다가 ActiveX 문제도 있다)
IE7에서는 수정되었는지 궁금하다. (영문 버전은 나왔다는데 한글판 기다리는 중) 아니 수정되야 한다!
인터넷 브라우저 뿐 아니라 뭐든지 표준이 존재하는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혹은 국가라도)
다른 기준에 의한 혼란과 자원 낭비 등을 방지하기 위한 것인데 말이다.
P.S. 근데 헤더 어쩌냐;;; 산 넘어 산
<오늘의 수정>
- preview.gif와 index.xml을 수정, '수정된 스킨'이 아닌 JYP's Basic skin이란 이름으로 스킨을 수정했다. 정말 뿌듯하다.
- 배너란에 firefox available과 W3 웹 표준화 프로젝트 배너를 만들어 집어넣었고,
tattertools 배너 이미지도 새로 제작해 넣었다. days of jyp 배너는 삭제했다.
- 카테고리를 정리하고 스킨의 출력 (글자 표시 수)도 조절했다.
<앞으로의 수정 사항>
- 파이어폭스에서의 헤더 이미지 문제 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