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 이후로 블로그에서 크게 고칠 점은 바로 파이어폭스 문제.
지난번에도 적었듯이 파이어폭스에서 헤더 배경 이미지가 출력되지 않았다.
여전히 문제가 뭔지 모른 채 해결 불가.
기본스킨에서 전부 붙여넣기해다가 넣어 보고 별 짓을 다 해 보았지만 절대 출력 안되고;
헤더 콘테이너 사이드바 이쪽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문제인 듯 한데
다른 건 건드린 적도 없는데ㅠ 이유를 모르겠다ㅠㅠ
그 밖에 6일차~7일차 사이의 긴 기간 동안 역시 몇가지 사소한 것들을 고쳐 나갔다.
-'W3 웹 표준화 운동' 배너는 삭제해 버렸음. (글쎄 파폭에선 헤더도 안나오는 이 블로그가 웹표준이라고는;) 사실 거추장스럽고 firefox available 하나로도 충분할 듯 해서 지웠다. 헤더가 안나오니 firefox available도 지워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면 글쎄; 어쨌든 available은 avilable이고 더군다나 그 배너는 간지라고!!
-CCL 저작권 안내 태그를 삽입했고 맨 하단에도 역시 안내 링크를 삽입했다. 소스 보기 하시면 CCL 태그를 보실 수 있을 것이다. <CCL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올릴 예정.>
- 사이드바에 있던 '홈' 은 '처음으로'로 바꿨고, '관리자' 는 없애버렸다. 떡하니 보이는 곳에 관리자 링크가 있으면 관리자야 편하지만 굉장히 지저분해 보인다는 생각이다. 맨 하단의 관리자 링크는 남겨두었다.
- 사이드메뉴의 검색을 카테고리 밑으로 옮겼다. 훨씬 깔끔한 느낌이고 위치상으로도 검색이 거기 있는 게 맞는 것 같다. '찾기'로 수정했던 검색 버튼도 다시 검색으로 바꾸었다.
- 댓글 부분의 내용들을 조금 수정했다.
- 사이드메뉴의 hr3 부분 전부 영어로 고치고 볼드를 삭제했다.
-footer 이미지도 만들어 올렸다. 헤더와 블로그 이미지와 같은 컨셉이다. 길이를 딱 맞춰 만들었는데 이상하게 작다...? 잘못 만든 모양이지만 티가 별로 안 나서 귀찮은 김에 그냥 나뒀다. 진작에 바꿀 걸, 바꾸고 나니 기본 스킨 느낌이 훨씬 줄어든 느낌이라 좋다. 보더-바텀을 6px에서 3px로 고쳤다.
-index.xml 출력, 라이센스 등 약간의 수정. 스킨 제목도 블로그 이름 따라 skin of jyp로 고쳤다.
앞으로의 변경 계획은 사이드메뉴의 hr들 전부 이미지로 바꾸어 올리고,
전체적으로도 라운드하게 바꿔 볼 생각이다. - 이제 슬슬 기본 스킨의 틀을 벗어나갈 시점이다.
아 참, 블로그 바탕을 그라데이션 넣거나 중간에 이미지 하나만 삽입하는 것도 있던데, 알아보고 변경해 보고 싶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