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
파폭에서의 헤더 출력 문제 때문에 결국 스킨을 초기화한 뒤에
다시 수정했다.
(html에는 문제없고 style.css 원본이 있어야 할 것 같았는데 그냥 초기화했다)
과연 html은 그대로 붙여넣어도 아무 문제 없었다.
이미지 파일도 전부 올리고, css만 새로 수정하니 ie와 ff 모두 헤더 등 정상출력되어 기뻤다.
다만 헤더 부분이 전보다 늘어나게 되어
(전에 컨테이너의 패딩을 건드렸었던 모양이고 그래서 파폭에서 헤더가 출력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새 이미지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시간의 압박으로 그냥 두었다.
11.19.
오늘은 늘어난 사이즈에 맞춰 헤더 이미지. 메인 이미지. footer 이미지 전부 새로 제작해야 했다.
전 그림 그대로 쓰려다가 태그 문제도 완벽 해결 되었겠다 일러스트레이터 별 그리기 툴로 쓱싹.
수정한 뒤 IE 7으로 업그레이드 하게 되었는데 이제 파폭과 IE간 차이가 거의 사라진 느낌.
각종 IE7 리뷰에서도 W3 표준을 대폭 지원하게 되었다더니 그런가보다.
이전에는 줄 간격 같은 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보였는데 전부 동일하다.
어쨌든 이걸로 내 블로그의 파폭 문제도 완벽 해결~
기분이 날아갈 듯 하다.
<그 밖의 수정>
- 이번 이미지 3종(header main footer;) 수정은 전부 gif로 했다.
간단한 이미지라 전에는 그냥 jpg로 하던 걸 gif로 했는데, 용량이 삼분의 일 가량으로 축소.
- 내친김에 다른 이미지도 전부 gif로 변경. 그래봐야 배너란의 파폭 배너 뿐이지만;
태터툴즈 배너는 원본 PSD를 보존해놓지 않아서 그대로 gif로 바꾸니 되려 용량이 늘어나더라.
파폭 배너 용량도 이분의 일 가량으로 축소할 수 있었다. (1KB 절감이요~ ;;)
- footer의 CC 링크 이미지도 원래 cc에 링크되어 있던 것을 내 계정에 업로드했다.
이것으로 블로그 스킨도 완벽 정리되었다.
<P.S.>
- 헤더, 메인, footer 이미지에 약간 더 보기 좋게 변경이 있었다.
(타이틀 텍스트 자간 넓히기.하얀 스트로크 넣기.지저분한 부분 삭제. 두꺼운 별 추가.채도 높이기 등)
- footer에 [#blogger#]'s blog is powered by... 되던걸 [blogname] is powered by..로 고쳤다.
- 사파리, 오페라, IE7, 파폭 테스트 완료했다. 완벽한 크로스 브라우징~에헤라디야~
- 학교에서 IE6으로 접속해 보니 역시 사이드바가 밑으로 내려가는 현상이 있었다. 수정했다.
헤더와 footer 이미지 사이즈가 또 안 맞게 되어 버렸다.ㅠ
- 헤더 텍스트에 a:hover 삽입, 하얀 백그라운드가 생기게 만들었다. 그냥 두니 잘 안보이더라.
오늘 완전 개운ㅎ
파폭에서의 헤더 출력 문제 때문에 결국 스킨을 초기화한 뒤에
다시 수정했다.
(html에는 문제없고 style.css 원본이 있어야 할 것 같았는데 그냥 초기화했다)
과연 html은 그대로 붙여넣어도 아무 문제 없었다.
이미지 파일도 전부 올리고, css만 새로 수정하니 ie와 ff 모두 헤더 등 정상출력되어 기뻤다.
다만 헤더 부분이 전보다 늘어나게 되어
(전에 컨테이너의 패딩을 건드렸었던 모양이고 그래서 파폭에서 헤더가 출력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새 이미지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시간의 압박으로 그냥 두었다.
11.19.
오늘은 늘어난 사이즈에 맞춰 헤더 이미지. 메인 이미지. footer 이미지 전부 새로 제작해야 했다.
전 그림 그대로 쓰려다가 태그 문제도 완벽 해결 되었겠다 일러스트레이터 별 그리기 툴로 쓱싹.
수정한 뒤 IE 7으로 업그레이드 하게 되었는데 이제 파폭과 IE간 차이가 거의 사라진 느낌.
각종 IE7 리뷰에서도 W3 표준을 대폭 지원하게 되었다더니 그런가보다.
이전에는 줄 간격 같은 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보였는데 전부 동일하다.
어쨌든 이걸로 내 블로그의 파폭 문제도 완벽 해결~
기분이 날아갈 듯 하다.
<그 밖의 수정>
- 이번 이미지 3종(header main footer;) 수정은 전부 gif로 했다.
간단한 이미지라 전에는 그냥 jpg로 하던 걸 gif로 했는데, 용량이 삼분의 일 가량으로 축소.
- 내친김에 다른 이미지도 전부 gif로 변경. 그래봐야 배너란의 파폭 배너 뿐이지만;
태터툴즈 배너는 원본 PSD를 보존해놓지 않아서 그대로 gif로 바꾸니 되려 용량이 늘어나더라.
파폭 배너 용량도 이분의 일 가량으로 축소할 수 있었다. (1KB 절감이요~ ;;)
- footer의 CC 링크 이미지도 원래 cc에 링크되어 있던 것을 내 계정에 업로드했다.
이것으로 블로그 스킨도 완벽 정리되었다.
<P.S.>
- 헤더, 메인, footer 이미지에 약간 더 보기 좋게 변경이 있었다.
(타이틀 텍스트 자간 넓히기.하얀 스트로크 넣기.지저분한 부분 삭제. 두꺼운 별 추가.채도 높이기 등)
- footer에 [#blogger#]'s blog is powered by... 되던걸 [blogname] is powered by..로 고쳤다.
- 사파리, 오페라, IE7, 파폭 테스트 완료했다. 완벽한 크로스 브라우징~에헤라디야~
- 학교에서 IE6으로 접속해 보니 역시 사이드바가 밑으로 내려가는 현상이 있었다. 수정했다.
헤더와 footer 이미지 사이즈가 또 안 맞게 되어 버렸다.ㅠ
- 헤더 텍스트에 a:hover 삽입, 하얀 백그라운드가 생기게 만들었다. 그냥 두니 잘 안보이더라.
오늘 완전 개운ㅎ








